병원 소개
인사말
그린몰의 GREEN은 ‘자연치아’를 뜻합니다. 1988년 신사역에서 문을 연 이후, 한자리에서 진료를 이어왔습니다.

Almost Natural Teeth Solution
GREEN은 ‘자연치아’입니다
그린몰의 GREEN은 자연치아를 뜻합니다. 자연치아를 최대한 보존하고, 잃은 치아는 자연치아에 가깝게 되살린다는 의미 — Almost Natural Teeth Solution. 그린몰치과의원이 38년 동안 지켜온 진료의 기준입니다.
환자는 치료의 대상이 아닌, 사람입니다.
오래 쓰는 치아를 위해
치과 진료의 목적은 당장 보기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환자가 자신의 치아로 오래 씹을 수 있게 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일단 빼고 심자”가 아니라 “이 치아를 살릴 수 있을까”에서 진료를 시작합니다.
다른 곳에서 심은 임플란트에 문제가 생겨 찾아오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재수술은 처음 수술보다 조건이 까다롭기 때문에, 실패한 원인을 먼저 정확히 찾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오래 보아온 환자분들과 새로 찾아주시는 분들 모두에게, 과장하지 않고 필요한 진료만 정확하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그린몰치과의원 대표원장 기화영

기화영 대표원장 ·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 의학박사
시설 둘러보기
진료실 · 수술실 · 상담실 등 실제 공간입니다.

대기실 
데스크 
상담실 
일반진료실 
제1수술실 
제2수술실
Contact
진료 상담이 필요하신가요?
전화로 증상을 들어보고, 내원이 필요한지부터 안내해 드립니다.
